한달 하루 평균12시간 출근하면서 개발한 웹기반 패키지...
일본에서는 이상한 패키지를 개발하더군요, 개발하면서 이해하고 모르는거 있으면 사장님께 여쭤가면서...
일본어 완전 모르는 나에게는 너무나 큰 과제 번역기 돌리면서 이해하고, 이해가 틀리면 또다시 수정하고..
이제 곧 공개 테스트에 들어 가네요...
아~고생끝에 낙이 온다나?
설레이고 또 설레이며...
버그만 다 잡고 패키지 납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오버....
다행 사양서가 잘되여 있어 개발도 쉽게 할수 있는데 몇가지는 정말 어려웠다...
아래는 스크린샷





















